
틱장애
(Tic Disorder)
운동틱(눈 깜빡임, 어깨 으쓱)이나 음성틱(킁킁거림, 헛기침) 중 하나만 나타나는 경우입니다.
증상이 1년 미만 지속되면 틱장애로 분류되고, 대부분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호전됩니다.
하지만 턱관절이나 경추 쪽에 구조적 압박이 있으면 증상이 길어질 수 있어서, 조기에 구조를 살피는 편이 낫습니다.
단순 틱장애라도 3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강도가 세지면, 전문가와 상담해 구조 평가를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.
아이가 스스로 증상을 억제하려 애쓰면 오히려 긴장이 쌓여서 틱이 더 심해질 수 있거든요.
